루비오 “호르무즈 통행료 용납 못 해…해상 질서 혼란 초래할 것”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호르무즈 해협 운항이 재개되고 있지만 미국과 이란의 갈등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미국은 통행료 부과는 협상 대상이 될 수 없다고 강조한 반면, 이란은 동결 자산 사용 조건에 대한 미국의 주장을 “거짓”이라고 일축했다. 양측은 다음 주 스위스에서 후속 협상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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