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기호 | 가격 | 1H% | 24H% | RSI (4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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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I(상대강도지수)는 일정 기간 동안의 평균 상승폭과 평균 하락폭을 비교해 가격 모멘텀을 0~100 사이 값으로 나타냅니다(Wilder, 14 기간 표준).
기준 시간프레임: 본 히트맵은 4시간 봉(4h kline) 기준으로 RSI를 계산합니다. 단기 변동에 덜 민감하면서 일중 모멘텀 변화를 잘 포착하는 표준 시간대입니다.
구간 해석: 70+ 과매수(고평가 가능성), 60~70 강세, 40~60 중립, 30~40 약세, 30 미만 과매도(저평가 가능성). 단기 반전 신호로 자주 쓰이지만 강한 추세에서는 과매수/과매도가 오래 유지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Binance USDT-Perpetual 페어 거래량 상위 500개의 4시간 캔들. RSI는 클라이언트에서 직접 계산되며, 결과는 5분간 브라우저에 캐시됩니다. 최신 데이터가 필요하면 우측 상단 새로고침(↻) 버튼을 눌러주세요.
주의: RSI는 보조 지표이며 단독으로 매매 결정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추세/거래량/뉴스 등 종합적으로 판단하세요.
RSI는 원래 종목 하나를 놓고 보는 지표입니다. 수백 개를 한 화면에 흩뿌리면 개별 수치보다 분포가 먼저 눈에 들어오는데, 여기서 나오는 정보가 따로 있습니다.
점이 전체적으로 고RSI 쪽에 몰려 있으면 특정 종목이 아니라 시장 전반이 과열 구간이라는 뜻이고, 반대쪽에 몰려 있으면 종목을 가리지 않는 광범위한 투매가 진행 중이라는 뜻입니다. 개별 차트만 보면 "내 코인이 많이 빠졌다"로 끝나지만, 분포를 보면 그게 시장 전체 흐름인지 그 종목만의 문제인지가 구분됩니다.
그래서 실제로 눈여겨볼 만한 건 무리에서 떨어져 나온 점입니다. 대부분이 중립 구간에 모여 있는데 특정 종목만 과매수 끝에 가 있다면 시장과 무관한 개별 재료가 붙었을 가능성이 크고, 시장 전체가 달아오르는데 혼자 과매도에 남아 있는 종목도 같은 이유로 눈에 띕니다. 평균 RSI 추이선은 이런 쏠림이 오늘 생긴 것인지 며칠째 이어지고 있는지를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