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래소 | 롱 / 숏 | Long | Shor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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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시장에서 롱(매수) vs 숏(매도) 포지션이 어느 쪽에 더 쏠려 있는지를 보여주는 심리 지표입니다.
중요한 점은 선물은 제로섬이라 시장 전체 롱·숏 총 계약 금액은 항상 1:1로 같다는 것. 우리가 보는 롱숏비율은 계정 수·고래 수·금액 등 무엇을 세느냐에 따라 다르게 나옵니다.
💡 참고: "롱 비율이 높다"는 롱에 베팅한 계정이 많다는 뜻이지, 롱에 들어간 돈이 무조건 많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롱 비율이 60~70%로 오르면 시장 과열, 숏 비율이 60~70%로 오르면 과매도 가능성을 의심해볼 만합니다.
전체 계정은 롱 65%인데 고래는 숏 60%처럼 반대로 갈리는 구간은 변동성 확대(롱·숏 스퀴즈)의 전조가 되기도 합니다.
계정 수 기준으로는 롱 55%여도 금액 기준으로는 숏 60%처럼 나오면, 소수의 초대형 계정이 숏에 무게를 실은 구간입니다.
⚠️ USD 금액은 OI × 비율 추정치이며, 정확한 포지션 노출액이 아닌 상대 비교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