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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펑 자오 “BTC 6만달러는 여전히 낮다”…수감·사면 이후 첫 심경 고백

블록미디어26-06-23 02:27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창펑 자오(CZ) 바이낸스 창업자가 수감 생활과 트럼프 대통령의 사면, 그리고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산업의 미래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그는 비트코인 6만달러 수준을 “여전히 낮은 가격”이라고 평가하는 한편 앞으로는 거래소 경영보다 차세대 창업가 투자와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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