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클래리티법…검·경 반대에 통과 가능성 41% 뚝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산업의 핵심 입법으로 평가받는 클래리티(CLARITY) 법안이 새로운 난관에 직면했다. 미국 주요 법집행기관 단체들이 법안 내 핵심 조항이 자금세탁과 범죄 수사를 어렵게 만들 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예측시장에서는 법안 통과 가능성이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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