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87% 폭락 메타플래닛…비트코인 3배 늘려 ‘세계 3위’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Metaplanet)이 지난 1년 동안 주가가 87% 급락했지만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 보유량은 세 배 이상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는 공격적인 비트코인 매입을 이어가며 기업 비트코인 보유량 기준 세계 3위에 올랐다. 26일(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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