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정부, 캄보디아 프린스그룹 추가 제재…개인 9명·법인 26곳 지정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정부가 동남아시아 기반 대규모 온라인 사기 조직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였다. 미 재무부는 캄보디아 대기업 프린스그룹(Prince Group)과 연계된 개인 9명과 법인 26곳을 추가 제재 대상으로 지정했다. 미국 당국은 이들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투자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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