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E, CFTC 제소…퍼페추얼 선물 규제 지위 분수령

미국 최대 파생상품 거래소 CME가 규제당국을 상대로 소송에 나서며 ‘무기한 선물’(퍼페추얼 선물)을 둘러싼 법적 공방이 본격화됐다. 크립토 시장에서 핵심 상품으로 자리 잡은 퍼페추얼 선물의 규제 지위가 시험대에 올랐다는 점에서 파장이 예상된다.CME그룹은 19일(현지시간) 미국 상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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