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유럽 철수 없다”…MiCA 지연에 우회로 모색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유럽 규제 당국의 심사가 길어지는 가운데 바이낸스가 MiCA 체제 진입을 위한 새로운 전략 마련에 나섰다. 회사는 규제 승인을 받지 못하더라도 유럽 사업을 지속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코인게이프(Coingape)가 24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질리언 린치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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